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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뽕가긴 했지만, 제가 상체는 평균보다 많이 짧고 하체는 평균보다 긴데다.. 가슴도 75b,c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 항상옷을 살때 탑의 기장은 숏, 또는 롱기장일땐 짝붙는 라인살리는 디쟌밖에 못입거든요 박스에 어중간한 기장은 바스트가 좀 커서 부해보이고 어설프게 뚱뚱해 보이거든요 근데 상담통화 하니깐 어설픈 기장은 아니래서 ㅋㅋ 혹시 몸매를 살리지못하면 과감하게 숫을 잘라낼 작정으루 샀어여 ㅋ 그리구 바지든 속옷이든 하의는 무~조건 골반을 입거든요 ㅋ 욘석살까 d링으루 된거 살까 했지만.. 골드링 하의 조아요 완죤 골반 마이스따일~~ ㅎㅎ 음.. 브라는 속옷집마다 째금씩 사즈가 틀리게 나오잖아요 브라는 70-75b c 하는데 타이트하게 반컵처럼 입는걸 좋아해서 보통 b컵입거든요 둘다 xs인데 사즈는 굿이구요 여튼 대만족 ㅋㅋ 아 그리구 젤위에 왼쪽사진은 물에 들어가기 전이거든요 숫이 이뿌게 정렬되서 걸으면 찰랑찰랑 하는뎅 물에 들어갔다 나오면 숫이 가슴골에 들어가기두 하고.. 살짝 뭉치기도 하지만.. 그만에 매력이또 있더라구요 오늘도 찬찬히 또 둘러보구 갈려구요^^ |